확정일자 총정리 – 뜻·받는 법·타이밍·온라인 신청까지

🏠 임대차 보증금 보호

확정일자 총정리 – 뜻·받는 법·타이밍·온라인 신청까지

2026년 7월 1일

전세·월세 계약을 했다면 이사 당일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두 가지입니다. 바로 전입신고확정일자입니다.

확정일자를 받지 않으면 집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. 아래에서 궁금한 내용을 바로 확인하세요.


확정일자는 이사 당일 전입신고와 함께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.
아직 못 받으셨다면 오늘이 가장 빠른 날입니다. 지금 바로 위 버튼을 눌러 확인하세요.




확정일자 핵심 정보
💰 온라인 수수료 500원
(주민센터 600원)
⏱️ 온라인 신청 24시간
365일 가능
📋 준비물 (온라인) 계약서 스캔
간편인증서
🔒 효력 발생 전입신고
다음날 0시~

확정일자, 왜 꼭 받아야 하나요?

확정일자는 임대차계약서가 특정 날짜에 존재했음을 공적 기관이 인증해주는 제도입니다. 전입신고만으로는 부족합니다.

📌 전입신고만 했을 때 vs 확정일자까지 받았을 때

· 전입신고만 → 대항력만 발생 (집주인 바뀌어도 계속 거주 가능)
· 전입신고 + 확정일자 → 대항력 + 우선변제권 발생

우선변제권이 있어야 집이 경매에 넘어갔을 때 내 보증금을 먼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
확정일자 없이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.
💡 인터넷등기소(iros.go.kr)에서 계약서 스캔본과 간편인증서만 있으면 밤 11시에도 500원으로 5분 안에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.
확정일자는 500원, 5분으로 내 보증금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입니다.

이사 당일 전입신고와 함께 바로 처리하세요. 아직 못 받으셨다면 지금이 가장 빠른 날입니다. 🏠
※ 본 포스팅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정확한 내용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(iros.go.kr)에서 확인하세요.
✉️ Park Jihye · junimom14@naver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