🌊 제주 섬 여행 배편
※ 요금에 도립공원 입장료·터미널이용료 포함. 유류할증료는 별도 부과될 수 있습니다.
제주 섬 여행 배편 총정리 – 우도·가파도·마라도 예약 방법
2026년 6월 28일
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우도·가파도·마라도를 당일치기로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. 세 섬 모두 배로 10~30분이면 닿는 가까운 거리지만, 예약 방법과 출발 항구가 모두 다릅니다.
가고 싶은 섬을 아래에서 바로 선택하세요.
📌 가고 싶은 섬을 선택하세요
가고 싶은 섬을 아래에서 바로 선택하세요.
성산항·종달항 출발 · 15분 · 현장 발권 · 차량 선적 가능
우도 배편 예약 & 배시간
›
운진항 출발 · 10분 · 온라인 예약 가능 · 청보리축제
가파도 배편 예약 & 배시간
›
운진항 출발 · 30분 · 대한민국 최남단
마라도 배편 예약 & 배시간
›
세 섬 한눈에 비교
| 섬 | 출발 항구 | 소요시간 | 왕복 요금 | 예약 방법 |
|---|---|---|---|---|
| 우도 | 성산항·종달항 | 약 15분 | 성인 약 10,500원 | 현장 발권 (온라인 불가) |
| 가파도 | 운진항 (모슬포) | 약 10분 | 성인 약 15,500원 | 온라인 예약 가능 (권장) |
| 마라도 | 운진항 (모슬포) | 약 30분 | 성인 약 18,000원 | 온라인 예약 가능 (권장) |
섬별 특징 & 추천 여행 스타일
🐠 우도 — 에메랄드 바다·땅콩아이스크림·우도봉. 현장 발권만 가능하지만 배가 30분 간격으로 자주 떠 대기 부담이 적음. 차량 선적 가능해 렌터카 여행자에게도 인기
🌾 가파도 — 봄 청보리축제(4~5월)로 유명. 평평한 섬이라 자전거·도보 여행 최적. 성수기에는 온라인 예약 필수. 체류시간 약 2시간 20분
🏝️ 마라도 — 대한민국 최남단. 짜장면 원조 논란의 섬. 하루 수회 운항, 체류시간 선택 가능. 바람이 강한 날 결항 잦음
💡 가파도와 마라도는 같은 운진항에서 출발합니다. 당일치기로 두 섬을 모두 방문하는 코스도 있으니 세부 글에서 확인하세요.
🌾 가파도 — 봄 청보리축제(4~5월)로 유명. 평평한 섬이라 자전거·도보 여행 최적. 성수기에는 온라인 예약 필수. 체류시간 약 2시간 20분
🏝️ 마라도 — 대한민국 최남단. 짜장면 원조 논란의 섬. 하루 수회 운항, 체류시간 선택 가능. 바람이 강한 날 결항 잦음
우도·가파도·마라도 세 섬 모두 제주 당일치기 여행에 최적입니다.
우도는 성산항에서, 가파도·마라도는 운진항(모슬포)에서 출발합니다. 성수기라면 가파도·마라도는 온라인 예약을, 우도는 일찍 항구에 도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 🌊
우도는 성산항에서, 가파도·마라도는 운진항(모슬포)에서 출발합니다. 성수기라면 가파도·마라도는 온라인 예약을, 우도는 일찍 항구에 도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 🌊